사단법인 한국건설안전기술협회

닫기
한국건설안전협회 메뉴
협회소개 협회소개
  • 인사말
  • 협회연혁
  • 조직도
  • 정관
  • 찾아오시는길
기술보유현황 기술보유현황
  • 인력현황
  • 장비현황
  • 인증,지정,허가서
사업현황 사업현황
  • 주요사업현황
  • 사업실적현황
교육신청안내 교육신청안내
  • 법정직무교육
  • 온라인교육
포토뉴스 포토뉴스
  • 협회동정
  • 회지발간소개
고객지원 고객지원
  • 부서별안내
  • 건설안전뉴스
  • 공지사항
  • 법령자료실
  • 기술정보실
회원전용 회원전용
  • 입회안내
  • 회원공지
  • 참여마당
  • 직장을구합니다
  • 일꾼을찾습니다
경력관리
마이페이지
로그인 회원가입 개인정보보호방침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찾아오시는길

고객지원

건설안전뉴스

무자격 운전, 장비 점검 소홀 등 안전수칙 미준수가 타워크레인 사고 부른다

  • 관리자
  • 2021-11-16
  • 48

 

무자격 운전장비 점검 소홀 등

안전수칙 미준수가 타워크레인 사고 부른다

국토안전관리원자체 사고조사위원회 조사 결과 발표

 

국토안전관리원(박영수 원장이하 관리원)은 건설현장의 필수장비인 타워크레인 관련 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운전자 등 작업자 관리를 강화하고 오작동을 방지하기 위한 철저한 장비점검이 필요하다고 12일 지적했다.

 

관리원은 지난 6월 17일 부산 중구 오피스텔 신축공사장에서 발생한 무인 타워크레인 사고에 대한 자체사고조사위원회(사조위 사 결과를 토대로 이같이 밝혔다.

 

사조위가 조사한 사고는 철근을 정리중이던 근로자가 무인 타워크레인의 와이어로프가 끊어지면서 떨어진 후크 블록에 맞아 사망한 경우였다사고 크레인은 무자격자가 리모콘을 조정하는 등 작업자 관리가 미흡했던 것이 사고의 중요 원인이 된 것으로 드러났다.

 

사고가 난 타워크레인은 지난 4월 실시된 정기검사에서 규격과 성능 등은 적정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나작업 중 안전을 확인하고 사고발생시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영상장치는 설치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.

 

타워크레인에는 과도한 하중이 걸려 로프가 심하게 감기는 것을 막아주는 권과방지장치가 설치돼 있다사조위는 이 장치의 작동 불량으로 와이어 로프가 끊어지면서 후크 블럭이 떨어진 것으로 추정했다시공자 및 감리자가 타워크레인 운행 전에 장비 작동상태 등을 제대로 점검하지 않았던 것이다.

 

이 같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조위는 운전원 자격 확인 장비 운용 및 관리 등에 관한 국가건설 기준 준수 장비 정비 및 점검 철저 신호수 배치 준수 등을 유사사고 재발방지 방안으로 제시했다. (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