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단법인 한국건설안전기술협회

닫기
한국건설안전협회 메뉴
협회소개 협회소개
  • 인사말
  • 협회연혁
  • 조직도
  • 정관
  • 찾아오시는길
기술보유현황 기술보유현황
  • 인력현황
  • 장비현황
  • 인증,지정,허가서
사업현황 사업현황
  • 주요사업현황
  • 사업실적현황
교육신청안내 교육신청안내
  • 법정직무교육
  • 온라인교육
포토뉴스 포토뉴스
  • 협회동정
  • 회지발간소개
고객지원 고객지원
  • 부서별안내
  • 건설안전뉴스
  • 공지사항
  • 법령자료실
  • 기술정보실
회원전용 회원전용
  • 입회안내
  • 회원공지
  • 참여마당
  • 직장을구합니다
  • 일꾼을찾습니다
경력관리
마이페이지
로그인 회원가입 개인정보보호방침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찾아오시는길

고객지원

건설안전뉴스

사망사고 위험현장 2만4천개소 불시에 안전점검했다

  • 관리자
  • 2021-05-25
  • 380

□ 안전보건공단(이사장 박두용)은 산업현장의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 약 24천여개 사업장을 불시에 안전점검했다.


□ 공단은 중소사업장의 추락끼임 등 핵심 위험요인에 대한 안전조치 준수 여부를 집중점검하는 패트롤 현장점검으로 올해 4월까지 사망사고 위험요인 25,802건을 시정조치하였다.

? 이후 공단은 사업장의 위험 개선조치 결과를 모니터링했으며점검 거부나 개선 미이행 등 위험을 방치하는 917개소(4월말 기준)에 대해 노동부 감독을 요청했다일부 사업장에는 위험작업 중지나 위반사항에 대한 사법조치 등이 이뤄졌다.

□ 건설업의 경우 16,853개 현장을 불시에 방문하였으며이 중 7,951 현장에 대하여 17,700*의 위험요인을 지적하였다.

? 개선이 필요한 위험요인으로는 계단개구부 및 비계 등에 안전난간작업발판 미설치 등 추락위험이 82.8%로 가장 많았다.

건설업 위험요인 지적사항 현황>

구분떨어짐부딪힘화재폭발끼임그 밖의 위험요인
위험요인
지적사항()
17,70014,6647044552961,581

□ 제조업의 경우 7,173개 사업장을 점검했으며이 중 3,937개 사업장에 대하여 8,102*의 위험요인을 지적하였다.

? 위험요인으로는 컨베이어프레스분쇄파쇄기 등의 위험설비에 방호덮개울 및 방호장치 등 미설치와 같은 끼임위험(36.3%)이 가장 많았으며설비 상부 등 추락위험장소에 안전난간 미설치사다리 안전조치 불량 등 추락위험(23.1%)이 그 뒤를 이었다.

제조업 위험요인 지적현황>

구분끼임떨어짐부딪힘화재폭발그 밖의 위험요인
위험요인
지적사항()
8,1022,9421,8721,2775131,498

□ 공단은 중대재해 위험요인을 근절하기 위해 중소사업장*을 불시에 방문하여 3대 안전조치(추락·끼임위험 방지조치필수 안전보호구 착용 등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는 패트롤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.

추락끼임 사고사망 비중 : (‘17) 48.5% → (‘18) 50.3% → (‘19) 53% → (’20) 48.3%

점검대상: (건설업) 120억원 미만 또는 유해위험방지계획서 대상 건설현장 (제조업근로자수 50명 미만 사업장

? 올해는 점검횟수를 작년보다 늘리고(6만 → 7만회)패트롤 전용차량을 일선기관에 확대배치(108대 → 404)하는 등 사업을 보다 강화했으며6월에도 불시점검을 계속할 예정이다.

□ 박두용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 일터의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 건설현장의 추락제조업의 끼임 등 핵심 위험요인이 개선되어야 한다라며, “공단은 패트롤 현장점검을 강화하는 등 노동자의 생명을 지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